어제는 양사진을 올렸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분위기가 다른 뱀사진 입니다. 헉~
아래에 이미지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뱀을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포스팅 하면서도
굉장히 징그럽네요. 으으으으~~~ ㅜㅜ
뱀은 턱관절이 뼈로 이어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입을 아주 크게 벌려
자기 몸의 두 배 이상의 먹이들도 쉽게
먹는 장면을 뱀사진 이나 방송 등을 통해
여러 차례 본 기억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건강원 같은 곳을 지나치다 보면
뱀술이 되어버린 뱀들을 하루에도 수차례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뱀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어쩌면 저 같은 사람에게는 꽤나 다행스런
일인 것 같습니다. 제가 뱀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위에 있는 뱀사진 은 코브라가
맞는 것 같습니다. 몸을 곧추 세워 머리를
들고 있는 모습이 상당히 위협적입니다.
풀밭을 거닐다가 위 사진처럼 갑작스럽게
뱀이 출현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는 상당히 놀랍기도 하고 무섭기도
할 것 같습니다.
위에서 본 모습들이 위협적이고 무서워서
긴장을 풀기 위해 조금은 우스운 이미지를
첨부해봤습니다. 그나마 좀 낫네요. ^^;
온통 녹색으로 된 뱀은 처음 이미지들을
준비하면서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얘도
진짜로 괴기스럽네요. 뱀은 역시 무서워~
지금까지 보여드린 4장의 뱀사진 이외에
아래에는 6장의 이미지들이 준비가 되어
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