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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생 칠순 연도와 나이

 

1952년생 칠순 연도와 나이1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1952년생 칠순 연도와 나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칠순이란 우리나라 나이로 70세가 되었을 때를 의미하는데요.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왕의 평균 수명이 47세였고 일반인의 평균수명은 35세에 불과했다고 하니 61세 환갑은 물론이고 70세인 칠순잔치는 굉장히 큰 잔치였을 것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늘의 주인공인 1952년생 칠순 연도는 언제일까요? 바로 내년인 2021년도입니다. 2021년이 칠순이기 때문에 올해 나이는 69세입니다. 이 분들의 경우 6.25 전쟁 중에 태어나 격동의 60년대와 70년대에 10대 20대를 거치면서 참 고생을 많이 한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52년생 칠순 연도와 나이2

 

혹시 주변에 이와 비슷한 세대의 윗분들이 계시다면 오늘은 따뜻하게 손 한 번 잡아주시고 쑥스러우니 마음속으로나마 그동안 고생하셨다고 말씀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발전하면서 더불어 의학기술도 많이 발달을 했는데요. 의학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도 많이 늘었고 예전에 비해 많이 젊어지다 보니 요즘에는 61세 즉 환갑이 돼서 환갑잔치를 하는 경우는 정말 드문 일인 것 같습니다.

 

보통 환갑잔치 대신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요즘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가기도 무서워서 자식들 입장에서는 참 애매할 것 같습니다. 환갑에 이어 칠순에도 잔치를 하지 않고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70세 때는 여건만 된다면 웬만하면 잔치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952년생 칠순 연도와 나이3

 

이유는 순전히 제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그런 것인데 자세하게 얘기를 하자면 내용이 길어지니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자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화제를 살짝 돌려 요즘 기대수명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 통계청 기준을 살펴보니 현재 우리나라 사람의 기대수명은 82.8세라고 합니다. 

 

하지만 20~30년 사이에 발달예정인 의학기술 덕분에 평균 수명은 그 이상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하네요. 병원 가는 것이 무섭긴 하지만 의학기술로 인해 우리의 건강과 수명을 참 많이 늘렸다고 생각되네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의 주인공이신 1952년생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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